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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다형성 지방육종 2번째 질문입니다
작    성 강**님 작성일 2013-04-06 오전 12:29:00
질문아이콘 먼저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어깨에난 혹은 지름이 6 cm 가량이었으며 수술후 pet-ct 결과는 전이된것이 없었습니다. 의사는 방사선치료 30회를 받으라 했고 혈액종양과에서는 항암치료 독한것으로 6회를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방사선 치료는 어깨부위이므로 내장에 피해를 주지않으니 받겠다고 했으나 항암치료는 나이가 62 세인 저로서는 독한 항암치료를 하다가 항암치료에 의해 죽을것같아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른사람의 예를 찻아보니 원자력 병원에서는 나와 흡사한 다형성 지방육종 환자에게 방사선도 항암도 육종에는 효과가 별로라며 하지 말라고 의사가 말하며 전이되어 재발하면 수술하며 살아가라 했다는데 저도 이 길을 택했습니다. 과연 제생각이 옳은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일 전이되어 재발하면 혹시 치료못하고 죽어야 하는것인지 정말 두렵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독한 항암치료보다는 낳을것 같아 결정한 것입니다. 과연 제 생각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아이콘 암 치료에 있어서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회원님께서는 많이 알아보시고 공부하시고 결정하신 내용이므로 모든 의료진들이 동의를 해야겠지요.

가족들과도 논의가 되신 내용이겠지요?

암치료는 암의 성격을 이제까지의 통계에 의해 예측을 해봅니다만 그래도 직접 치료에 들어가 암세포가 방사선이든 항암제든 반응하는 정도를 보고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치료하시는 병원이 원자력 병원이라면 그쪽 분야에서 많은 노하우가 있는 병원이므로 믿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항암치료 여부는 방사선 치료를 하시면서도 추이를 보면서 계속 수정이 가능하므로 벌써부터 단정을 내리시지 말고 계속적으로 병원에서 추이를 지켜보시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항암치료는 전이가 될 경우를 대비해서 받으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하시면서 추이를 지켜보시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방사선 치료도 아주 세밀하게 잘 치료하는 것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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