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함께 하는 사람들'은

암을 겪고 계신 분들과 암을 이겨내신 분들, 수년간 암 환자와
그 가족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암 전문 간호사들이 모여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올바른 정보와 지혜
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간호사들이 전해주는 오늘의 병원소식

[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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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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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원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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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전해주는 오늘의 병원소식
  • 암을 치유한
    사람들의 이야기

    암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내 옆의 다른 환우들에게는
    당신의 이야기가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암 극복Story 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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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도암] 일년전 회상...

    안녕하세요. 딱 작년 여름 이었네요....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마친지 1년이 되갑니다. 치료후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방사선 치료후에 침샘이 망가져서 침이 나오지 않아 먹을수가 없었다.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봐도 빠지지 않던 몸무게가 자연스레 강제날씬해졌고...수술 부위는 물도 차고 부어 오르고 해서 숨쉬기가 많이 힘들어 응급실에도 가보고... 그간의 일들이 사진처럼 영화처럼 지나가네요.  처음에 샤워하다 목부위에 먼가 만져져서 이비인후과에 갔었고, 당시 그냥 양성혹같은거라시며 별 걱정없이 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악성종양으로 결과가 나왔고, 수술로는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전이성 암세포인데...림프암인지, 갑상선암인지, 다른 종류인지 원발암을 알 수 없으니 추가 검사들을 받게 됐고, 그때부터는 이게 암검사를 받는 거다보니 정확히 확진이 나오기까지 정말 지옥이더라구요. 오히려 확진을 받고 나서가 마음은 더 다잡아 지는데, 그 전까지 한 한달정도? 는 정말 깜깜한 동굴속에 있는 거 같았습니다. 최종적으로 편도암이라는 확진이 나왔고 림프전이도 진행이 됐어서, 수술로는 저번에 제거한 정도로 하고..항암/방사선치료를 바로 시작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암종류도 나오고 꼭 해야 되는 거라면 의료진 믿고 언능 시작하자 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항암약 이름은 시스플라틴 1주일에 한번씩 7번 맞았구, 방사선도 월~금 매일 매일 7주동안 맞았습니다ㅠㅠ 다른 암들 치료하신 글들 보면 항암주사와 방사선을 같이 함께 진행하는 경우는 많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힘도죽죽 빠지는데 매일 방사선 하러 병원다녔던 그때가 참....ㅎㅎㅎㅎ 3개월에 한번씩 CT찍고 정기외래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이 4번째 외래듣고 왔어요~ 이번에도 무사통과!! 담번 씨티는 약간 더 텀을 두셔서 5개월 후 보자시네요^^ 생명연장 된 느낌 이랄까...ㅋㅋㅋ 암튼 기분 너무 날아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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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도암 #항암과방사선 #시스플라틴 #림프전이#항암제 #암정복 #완치

    거북이암

    엄마가 갑상선에 결절같은게 벌써 십여년이 지났다는 말은 들었지만 따로 드시는 약도 없고 크기도 커지지 않고 있다 해서 건강검진에 갑상선에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을때 나도 엄마 같은 거겠지....암일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나는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는 입에도 안 대봤고 더구나 아직 결혼도 안한 30대 미혼 여성인데 암은 나이든 사람들에게 오는 병이라고만 생각했었죠. 조직검사 결과를 말씀 하시는 의사 선생님 방이 마치 동굴 같았어요. 드라마에서 보면 너무 충격받는 장면에서 주변이 모두 블러처리되면서 말하는 의사쌤 입모양이 점점점점 슬로우 모션으로 되면서 기절할것만 같은 그런 느낌. 온 세상이 하얘지고 결국 정신이 차려졌을때는 문밖이더라구요...ㅎㅎ 방에 들어가기 전에는 진짜 암이라면 엄청 슬플거 같았는데 막상 맞다고 하니 눈물이 한방울도 안나고 헙...어떻게 해야될까...전의가 불타오르는 느낌이랄까!!!! 주변에서 들려오는 갑상선암은 착한암이라더라, 거북이암이라더라, 잘이겨낼수있다, 힘내라, 수술하면 된다 등등. 수많은 격려의 말들이 왜 제게는 잔소리 같기만 하고, 들으면 화가 나고 그러더라구요. 철저하게 이세상에 나 하나 뿐이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아니겠지요...세상은 혼자가 아니잖아요......^^ 이제 수술 앞두구 있어서 감정기복이 널뛰나봐요....저 할수 있겠죠? 할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껏 머 무난하게 평균이상하고 잘 살아 왔으니까요~~ 셀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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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암 #착한암이라지만 #그래도암은암 #남이걸리면별거아닌암 #내가걸리면죽을병 #완치 #암정복

    항암 가발 이야기

    얼마전 아시는 분이 항암 치료하신다고 가발 준비하셨다고 해서 보니 모자에 인모로 되어있어 전혀 어색하지 않구 사용도 편리한 제품들이 있었네요~~ 모자색이 이쁜 색이면 더 좋을텐데 검정 아님 회색이래요 ㅠㅠ 핑크나 환한 색도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요......  요런 종류는 앞쪽에 착용하고 비니같은 걸 쓸수도 있구요~~모자쓰기 좀 불편한 경우 괜찮을 거 같애요~~ 힐링햇이라 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7~8년 전에 유방암 환자분들께 인조유방 상담을 해드린 적이 있는데 그 때 항암가발도 상담해 드렸었거든요~~그 때는 스칼렛이라는 제품을 많이 하셨었는데~~ 요즘은 인모이고 엄청 자연스럽고 가성비도 좋은 가발들이 많이 나와있는거 같아요~~하이모처럼 맞춤이긴하지만 고가도 있지만요~~^^;; 그 때 브로셔 만들었던 자료가 남아있어서 세탁법, 주의사항 올려보아요~~~제품마다 설명서가 잘 들어 있겠지만 참고해보세용^^  요즘은 샴푸 시에 샴푸전용 브러쉬로 빗어주라고  되어있기도 하네요. 제품마다 좀 다른 것 같기도해요~~그리고 샴푸 전에 엉킴방지를 위해 한번 전체 빗질해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아름다움 잃지마시고 더운 날씨지만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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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암가발#항암치료#항암가발세척

    독신이라 서러워요

    내 나이 39. 회사에서는 나름 잘나가는 팀장이고 독신여성 소위 말하는 골드 미스이다.다들 왜 결혼을 안하냐 물어봤지만 일이 많기도 하고, 외로움을 느낄 새가 없었다.좋은 사람이 곁에 없었던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때의 나는 업무 이외에 주변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그런데 지금은 주위를 둘러보지 않은 내가 원망스럽달까….등에 혹이 점점커져서 떼러갔더니 림프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단순히 지방종일줄 알았는데 암이라니…그것도 백혈병종류…….털어 놓을수 있는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검사받고 확진받고 항암치료까지.....특히 골수검사하고서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나는 부를 사람이 관절염과 디스크로 고생중인 시골에 있는 엄마밖에 없었다.(그래도 엄마가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옆에 가족이 없다는 것이 참 서러웠다. 이때까지 독신이라서 오히려 동료들이 부러워했었는데….다행히 내가 든 보험에 헬스케어 간호사분이 동행해 주는 그런 서비스가 있었고,골수검사하고서 수납부터 차타는곳까지 도와주시고,그동안 주위에 털어놓을 수 없는 불안과 걱정을 내 담당 간호사님 앞에서는 말할 수 있었다.조금만 건드리면 왈칵 터져나올 것 같은 내 감정이 문득문득 폭발하듯 솟구쳤다.정리되지 않은 내 감정의 파편들을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웠다.그리고 림프종이라는 이 녀석을 내가 받아들이고, 치료를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이제 내일 첫 항암이 시작되는데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어쩌랴. 이미 시작된 여정인 것을.당분간 잘 지내보자 항암치료야!! hello~ ch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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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lochemo #안녕림프종 #살면서널만날줄이야 #헤어짐이극명하지만 #되도록빨리헤어지자
  • 암을 치유한
    사람들의 이야기

    암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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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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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도암] 일년전 회상...

    안녕하세요. 딱 작년 여름 이었네요....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마친지 1년이 되갑니다. 치료후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방사선 치료후에 침샘이 망가져서 침이 나오지 않아 먹을수가 없었다.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봐도 빠지지 않던 몸무게가 자연스레 강제날씬해졌고...수술 부위는 물도 차고 부어 오르고 해서 숨쉬기가 많이 힘들어 응급실에도 가보고... 그간의 일들이 사진처럼 영화처럼 지나가네요.  처음에 샤워하다 목부위에 먼가 만져져서 이비인후과에 갔었고, 당시 그냥 양성혹같은거라시며 별 걱정없이 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악성종양으로 결과가 나왔고, 수술로는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전이성 암세포인데...림프암인지, 갑상선암인지, 다른 종류인지 원발암을 알 수 없으니 추가 검사들을 받게 됐고, 그때부터는 이게 암검사를 받는 거다보니 정확히 확진이 나오기까지 정말 지옥이더라구요. 오히려 확진을 받고 나서가 마음은 더 다잡아 지는데, 그 전까지 한 한달정도? 는 정말 깜깜한 동굴속에 있는 거 같았습니다. 최종적으로 편도암이라는 확진이 나왔고 림프전이도 진행이 됐어서, 수술로는 저번에 제거한 정도로 하고..항암/방사선치료를 바로 시작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암종류도 나오고 꼭 해야 되는 거라면 의료진 믿고 언능 시작하자 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항암약 이름은 시스플라틴 1주일에 한번씩 7번 맞았구, 방사선도 월~금 매일 매일 7주동안 맞았습니다ㅠㅠ 다른 암들 치료하신 글들 보면 항암주사와 방사선을 같이 함께 진행하는 경우는 많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힘도죽죽 빠지는데 매일 방사선 하러 병원다녔던 그때가 참....ㅎㅎㅎㅎ 3개월에 한번씩 CT찍고 정기외래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이 4번째 외래듣고 왔어요~ 이번에도 무사통과!! 담번 씨티는 약간 더 텀을 두셔서 5개월 후 보자시네요^^ 생명연장 된 느낌 이랄까...ㅋㅋㅋ 암튼 기분 너무 날아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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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도암 #항암과방사선 #시스플라틴 #림프전이#항암제 #암정복 #완치

    거북이암

    엄마가 갑상선에 결절같은게 벌써 십여년이 지났다는 말은 들었지만 따로 드시는 약도 없고 크기도 커지지 않고 있다 해서 건강검진에 갑상선에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을때 나도 엄마 같은 거겠지....암일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나는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는 입에도 안 대봤고 더구나 아직 결혼도 안한 30대 미혼 여성인데 암은 나이든 사람들에게 오는 병이라고만 생각했었죠. 조직검사 결과를 말씀 하시는 의사 선생님 방이 마치 동굴 같았어요. 드라마에서 보면 너무 충격받는 장면에서 주변이 모두 블러처리되면서 말하는 의사쌤 입모양이 점점점점 슬로우 모션으로 되면서 기절할것만 같은 그런 느낌. 온 세상이 하얘지고 결국 정신이 차려졌을때는 문밖이더라구요...ㅎㅎ 방에 들어가기 전에는 진짜 암이라면 엄청 슬플거 같았는데 막상 맞다고 하니 눈물이 한방울도 안나고 헙...어떻게 해야될까...전의가 불타오르는 느낌이랄까!!!! 주변에서 들려오는 갑상선암은 착한암이라더라, 거북이암이라더라, 잘이겨낼수있다, 힘내라, 수술하면 된다 등등. 수많은 격려의 말들이 왜 제게는 잔소리 같기만 하고, 들으면 화가 나고 그러더라구요. 철저하게 이세상에 나 하나 뿐이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아니겠지요...세상은 혼자가 아니잖아요......^^ 이제 수술 앞두구 있어서 감정기복이 널뛰나봐요....저 할수 있겠죠? 할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껏 머 무난하게 평균이상하고 잘 살아 왔으니까요~~ 셀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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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암 #착한암이라지만 #그래도암은암 #남이걸리면별거아닌암 #내가걸리면죽을병 #완치 #암정복

    전문가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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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안녕하세요. 제 와이프가 난소암 4기판정 받았는데요.. 와이프는 항암치료는 안받는다고  받아봐야 고생이고 죽는건 같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래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거부하네요 그래서 선택한건 식이요법과등등 여러가지 요법을 알어 봐야 하는데 정보가 없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제발 좋은방법 있으면 어떤 말도 ..

  • Q

    안녕하세요. 제 와이프가 난소암 4기판정 받았는데요.. 와이프는 항암치료는 안받는다고  받아봐야..

  • A

    안녕하세요. 매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난소암의 10년 생존율은 약 38%정도 이며, 62% 정도는 재발을 경험합니다. 암환자에게서 재발이란 소식은 매우 힘든 상황이고, 희망이 무너지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부인께서 매우 힘든 상황이시리라 생각됩니다. 힘을 내시고, 남편께서 치료를 잘 받으실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치료 후 재발시까지의 기간이 6개월 또는 그 이상인 경우 재 항암화학요법..

  • 암에 걸리면...

    그 전과 많은 부분이 달라지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암 환자의 정신건강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의학적 치료 못지 않게
    암 치료와 재발 방지를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국.내외 연구결과 및 논문 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암환자
    마음가짐과 행동변화에 따른
    치료사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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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환자 마음가짐과 행동변화에 따른 치료사례 가이드”

    “암환자 마음가짐과
    행동변화에 따른 치료사례 가이드”

    국.내외 연구결과 및 논문 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암환자
    마음가짐과 행동변화에 따른 치료사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INTRO]
  • 암심리케어가 왜 필요한가요?
  • “암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는 말에 눈앞이 깜깜해지는 경험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암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과 싸워 이기리라 다짐해봅니다. 그러나 지루하고 힘든 치료과정에서 점점 지쳐만 갑니다. 환자 자..
  • [심리테라피 9가지 솔루션]
  • 1. 치유의 주인은 나
  • 치유의 주인은 나 내 몸의 치유자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존재 또한 자신뿐입니다. 암에 걸리면 암에 대한 지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충격에 빠져 내 몸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의료진에게 맡기게 됩니다. 현재 의료시스템에서 환자 개개인의 생활방식을 분석하여 개개인에게..
  • [심리테라피 9가지 솔루션]
  • 2. 나의 몸과 마음의 상태 알아차리기
  • 나의 몸과 마음의 상태 알아차리기 내가 내 몸의 전문가 되었다면 이제는 몸과 마음의 특성 및 상태를 파악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나에 대해 알아차리는 것, Self-Check인거죠. 모든 전쟁의 시작은 자신이 갖고 있는 무기를 점검하는 ‘재고조사’ 입니다..
  • [심리테라피 9가지 솔루션]
  • 3. 긍정적 감정과 친구 맺기
  • 긍정적 감정과 친구 맺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인간은 누구나 회복탄력성이 있어 문제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상황에 놓인 환자는 대양 한 복판에서 풍랑을 만나 거센 바람에 맞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는 것과 같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목숨이 위협 받는다..
  • [심리테라피 9가지 솔루션]
  • 4. 고통스러운 감정 마주하기
  • 감정은 자연스러운 느낌과 정서입니다. 감정은 더 옳거나 나쁜 것이 아니라, 어떤 감정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자세하게 아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잘 다루면 치료와 회복의 과정을 견디는 하루의 삶이 훨씬 충족되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고통스러운 감정들을 느..